다정뉴스

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, 한국 시장 본격 진출

관리자
2018-10-23
조회수 95

전 세계 60만 명 고객 확보, 연간 10억 달러
글로벌 누적 매출 60억 달러 기록
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섬유센터빌딩에 사무실을 연 한국 지사는 아이사제닉스의 18번째 해외지사다. 현재 아이사제닉스는 미국, 캐나다, 푸에르토리코, 홍콩, 호주, 뉴질랜드, 대만, 멕시코, 싱가포르, 콜롬비아, 인도네시아, 영국, 아일랜드, 네덜란드, 벨기에, 스페인 등에 진출했다. 전 세계 60만 명 이상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, 연간 매출 10억 달러(한화 약 1조 1,200억 원), 누적 글로벌 매출 약 60억 달러(한화 약 6조 7,500억 원)를 기록 중이다. 

2002년 짐 쿠버(Jim Coover), 캐시 쿠버(Kathy Coover), 존 앤더슨(John Anderson) 3인에 의해 미국 애리조나주 길버트에 설립된 아이사제닉스는 현재 미국 애리조나주 지역 경제를 이끌고 있는 기업 중 하나다. ASU 세이드먼 연구소(Seidman Research Institute)에 따르면 아이사제닉스는 2016년에 미국에서 1만 3,444개의 일자리와 11억 달러의 근로소득을 창출해, GDP 15억 달러의 경제 효과를 창출해낸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.


<출처: 한국마케팅 신문 http://www.mknews.kr/?mid=view&no=28053&cate=A1&page_size=8>

0